수입주류 유통 전문 FJ Korea가 EOS 진행중인 더존 ERPiU와 bizbox alpha를
비즈비 ERP·그룹웨어·ESS로 통합 전환한 사례입니다. 전체 데이터 이관 완료.
더존 ERPiU의 EOS(서비스 종료) 발표 이후, FJ Korea는 ERP와 그룹웨어를 어떻게 함께 전환할지 결정해야 했습니다.
기존에 더존 ERPiU와 bizbox alpha로 분리되어 있던 업무를 비즈비 풀스택 하나로 통합 셋업했습니다.
일반회계, 부가세·법인세, 매출/매입 관리, 자금일보, 미수금 추적
인사기본정보, 급여계산, 4대보험·소득세 자동 처리, 연말정산
입출고·재고, 로트·유통기한 관리, 창고별 재고 이력 추적
수입신고·B/L 관리, 관세·부가세, 통관 진행 추적, 원가 정산
전자결재, 메신저(비즈비 톡), 게시판, 일정·자원 예약, 메일 통합
근태 체크인/아웃, 휴가 신청, 경비 청구, 전자결재 모바일 처리
기존 더존 ERPiU와 bizbox alpha의 회계·재고·거래처·인사·결재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분석·매핑·검증·전환했습니다.
더존 ERPiU·bizbox alpha 데이터 구조 분석 및 비즈비 매핑 설계
수입주류 유통업 표준 프로세스를 비즈비 ERP에 셋업
회계·재고·거래처·인사·결재 데이터 이관 및 정합성 검증
병행 운영 → 완전 전환 → 사용자 교육 → 안정화 운영
EOS 대응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비즈비는 ERP·그룹웨어·ESS를 한 번에 통합해주었습니다. 수입주류 유통의 특수한 업무 흐름까지 ERP에 정확히 반영되었습니다.
EOS 리스크 해소를 넘어, 업무 흐름 자체가 통합되었습니다.
더존 EOS에 따른 운영 중단 우려 완전 해소
ERP·그룹웨어·ESS 단일 플랫폼 운영
회계·인사·물류·무역 데이터 통합 마스터
근태·경비를 직원이 모바일에서 직접 처리
EOS 대응 마이그레이션, 비즈비가 풀스택으로 함께합니다.
회계·인사·물류·무역·그룹웨어·ESS를 한번에.